2009년 12월 Anycall SCH-W320
속초의 한적한 바닷가 장사항에 다녀왔습니다. 새털구름이 널린 바닷가에서 한가로이 날아다니는 갈매기를 보며 겨울의 바닷내음을 맘껏 마시고 왔습니다. 겨울이라 더 좋은 바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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