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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... 바람과 낙엽의 거리를 걷다. 폰카의 달인

11월의 첫날이자 일요일이었던 날...
비바람에 떨어진 낙엽이 말없이 걷던 나를 반겨주었습니다.

살쌀해진 날씨에 놀라 사람들도 집안으로 숨어버린 그 날....
고즈넉한 거리 풍경을 폰카에 담았습니다.

걸음을 옮기는 거리마다
가로수가 달라서 저마다 다른 색으로 거리를 장식하고 있더군요.
플라타너스, 은행나무, 그리고 이름모르는 나무들...

바람부는 날 혼자서 걸어보세요.
낙엽과 대화하며... 그 길을...

1) 방화동 치현초등학교 앞
2) 2호선 양천구청역 차량기지앞 거리
3) 목동14단지 상가앞 거리


이글루스 가든 - 폰카로 찍는 파노라마 사진의 세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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