폰카로 파노라마 사진 찍기 (17)_영종도 왕산해수욕장
인천국제공항이 들어선 영종도는 날로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.
공항 배후도시로 "하늘도시"가 건설되고 있고
지금도 연립주택처럼 생기긴 했지만 아파트들이 제법 들어서 있으며
길도 잘 뚫려 있어서 시골 태를 많이 벗었습니다.
(참 대형 마트도 들어서 있기도 합니다.)
그래도 북적이는 대도시는 아니죠.
길도 별로 안막히고 살기 좋겠다 느껴지지만...
서울 촌놈(?)의 눈에는 한적하기만 합니다.
이 영종도에 해수욕장이 있습니다.
을왕리는 좀 북적이는 감이 있고 제가 갔던 왕산해수욕장은 한적합니다.
횟집 유리창으로 내다본 해변은 물이 빠져 있었습니다.
그런데... 좀 시간이 지나자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.
바닷가에 말뚝을 박아 높여 지은 임시건물인 횟집 창문턱 바로 아래까지 물이 들어온다고 하네요.
어김없이 제 휴대폰 카메라로 파노라마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.
내친 김에...
첨으로 세로 방향의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보았는데....
세로방향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.
세 번 연거푸 실패했으나... 그래도 작품 하나 건졌습니다. 어때요?
가을 바다가 왠지 쓸쓸해 보이지 않나요?
실제로 바람이 몹시 부는 날이었는데 하늘도 바다도 예술이더군요.
주말에 한 번 가보시면 어떨까요~~

이글루스 가든 - 폰카로 찍는 파노라마 사진의 세계
인천국제공항이 들어선 영종도는 날로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.
공항 배후도시로 "하늘도시"가 건설되고 있고
지금도 연립주택처럼 생기긴 했지만 아파트들이 제법 들어서 있으며
길도 잘 뚫려 있어서 시골 태를 많이 벗었습니다.
(참 대형 마트도 들어서 있기도 합니다.)
그래도 북적이는 대도시는 아니죠.
길도 별로 안막히고 살기 좋겠다 느껴지지만...
서울 촌놈(?)의 눈에는 한적하기만 합니다.
이 영종도에 해수욕장이 있습니다.
을왕리는 좀 북적이는 감이 있고 제가 갔던 왕산해수욕장은 한적합니다.
횟집 유리창으로 내다본 해변은 물이 빠져 있었습니다.

바닷가에 말뚝을 박아 높여 지은 임시건물인 횟집 창문턱 바로 아래까지 물이 들어온다고 하네요.
어김없이 제 휴대폰 카메라로 파노라마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.

첨으로 세로 방향의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보았는데....
세로방향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.
세 번 연거푸 실패했으나... 그래도 작품 하나 건졌습니다. 어때요?

실제로 바람이 몹시 부는 날이었는데 하늘도 바다도 예술이더군요.
주말에 한 번 가보시면 어떨까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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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2009/10/26 17:05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